[사진]경찰 '이호성 시신 확인'

[사진]경찰 '이호성 시신 확인'

임성균 기자
2008.03.10 22:33

'서울 마포 4모녀 실종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돼 경찰의 공개 수배를 받아 온 전 유명 프로야구 선수 이호성씨(41)가 10일 오후 3시8분께 한남대교와 반포대교 사이 한강변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이씨의 시신이 안치된 순천향병원에서 마포경찰서 이문수 형사과장이 취재진에게 사건 브리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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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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