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조준웅 특검팀은 2일 오후 3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부인인 홍라희 리움미술관장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특검팀은 홍 관장을 상대로 비자금 미술품 구입 의혹에 대한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