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과 김성은 1일 오후 7시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모악당에서 열린 전주영화제 개막식에서 배우 전도연과 김성은, 오승현, 김혜나가 따스한 날씨에 미니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오승현과 김혜나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