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과 김성은 1일 오후 7시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모악당에서 열린 전주영화제 개막식에서 배우 전도연과 김성은, 오승현, 김혜나가 따스한 날씨에 미니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오승현과 김혜나 독자들의 PICK! 고영욱 "이민정 고1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이승기에 7억원 지급하라"...전 소속사에 또 승소 '57세' 박준형, 14살 연하 아내 첫 공개 "미모 깜짝" '1억원 또 기부' 이영지, '차쥐뿔' 아름다운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