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전도연이 1일 전주시 덕진구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모악당에서 열린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튜브 드레스와 독특한 디자인의 골드 샌들 조화로 멋스러움을 강조한 전도연은 레드카펫을 걷는 동안 팬들에게 거리낌 없이 손을 잡아주며 환호에 답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