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의 둘째 며느리인 탤런트 박상아(36)가 2일 딸을 출산했다. 관계자는 박상아가 이날 오전 7시22분께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서 3.14kg의 여자아이를 낳았다고 밝혔다. 이날 새벽 3시경 양수가 터져 병원을 찾은 박상아는 제왕절개로 딸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아는 전 전 대통령의 차남 전재용씨와 미국에서 생활하며 첫째딸(3)을 봤다. 지난해 5월 입국해 그해 7월 예식을 올리고 이날 둘째딸을 낳았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