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밤 10시30분께 서울 세종로 사거리에서는 미국산 쇠고기에 반대하는 촛불집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일부 시위대가 경찰이 시위대의 행진을 막기 위해 세워놓은 버스에 올라타 시동을 걸어 버스를 10여미터 움직이기도 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