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시간 연속 촛불시위 참가자 일부가 6일 자정을 넘어서면서 안국동과 광화문 새문안 교회 앞 등지에서 경찰과 대치 중이다. 이곳 시위 참가자들은 전경차량을 밧줄로 묶어 끌어내리려는 시도를 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부상을 입는 참가자와 전경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세종문화회관 뒤쪽 골목길에도 시위인파가 몰려들어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으며 신문로 한글회관 앞에서는 시민들이 전경버스를 밧줄로 묶어 이동시키고 있다. 일부 현장에서는 경찰이 시위대를 향해 소화기를 분사하기도 했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