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촛불시위가 7시30분 넘어서 일부 시위대를 남기고 대부분 자진해산 하자 경찰들과 시위대 사이에서 완충역할을 했던 예비군들이 출근을 위해 시위현장을 떠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