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촛불시위가 7시30분 넘어서 일부 시위대를 남기고 대부분 자진해산 하자 경찰들과 시위대 사이에서 완충역할을 했던 예비군들이 출근을 위해 시위현장을 떠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