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촛불시위가 7시30분 넘어서 일부 시위대를 남기고 대부분 자진해산 하자 경찰들과 시위대 사이에서 완충역할을 했던 예비군들이 출근을 위해 시위현장을 떠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