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된 18일 오후 우산을 쓴 시민들이 장맛비를 피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의 북상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점차 강해지면서, 전국에 많은 비가 온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