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이 중부지방으로 올라와 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된 18일 오전 서울도심을 지나는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음을 재촉 하고 있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의 북상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점차 강해지면서, 전국에 많은 비가 온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