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이 중부지방으로 올라와 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된 18일 오전 먹구름으로 휩싸인 서울도심을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걸음을 재촉 하고 있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의 북상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점차 강해지면서, 전국에 많은 비가 온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