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식업중앙회 광주시 북구지회 김병진 부장이 23일 오후 광주 북구 유동 모 한우전문음식점에서 메뉴판에 한우원산지를 표시하는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음식점 등은 쇠고기·쌀 원산지 표시제 시행시기나 방법을 몰라 혼선을 거듭하고 있는 등 애로점을 하소연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