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식업중앙회 광주시 북구지회 김병진 부장이 23일 오후 광주 북구 유동 모 한우전문음식점에서 메뉴판에 한우원산지를 표시하는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음식점 등은 쇠고기·쌀 원산지 표시제 시행시기나 방법을 몰라 혼선을 거듭하고 있는 등 애로점을 하소연했다. 독자들의 PICK! "금수저 친일파 집안 부럽다" 익명 글에 발칵…하영 논란에 조상탓까지 최시원,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의도 묻혀"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