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식업중앙회 광주시 북구지회 김병진 부장이 23일 오후 광주 북구 유동 모 한우전문음식점에서 메뉴판에 한우원산지를 표시하는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음식점 등은 쇠고기·쌀 원산지 표시제 시행시기나 방법을 몰라 혼선을 거듭하고 있는 등 애로점을 하소연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