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태 통일부 남북교류협력국장은 11일 오후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망에 대한 브리핑에서 "북측이 현대아산 측으로만 통보하고 남측 정부에는 통보가 없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통일부는 이날 새벽 4시30분쯤 금강산 특구 해수욕장 인근 통제구역에서 관광객 박모씨(53세)가 북한군의 총에 맞아 숨졌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