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태 통일부 남북교류협력국장은 11일 오후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망에 대한 브리핑에서 "북측이 현대아산 측으로만 통보하고 남측 정부에는 통보가 없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통일부는 이날 새벽 4시30분쯤 금강산 특구 해수욕장 인근 통제구역에서 관광객 박모씨(53세)가 북한군의 총에 맞아 숨졌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술 마시면 병원 집어넣어" 이호선, 외도 부부에 '초강수' 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