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기온이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14일 오후 서울 홍대 앞 얼음카페를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잊은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얼음카페는 영하 5도로 유지되며 방한복을 입고 들어가야 한다. 독자들의 PICK! "너 미쳤어?" 엑소 출신 타오, 아내 뺨 찰싹 [영상]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 "내 증조부 안상호, 더럽다"…하영 논란에 13년전 글 재조명 "아X발 X같은" 박현지, 욕설글...오히려 호감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