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정부에 독도영유권명기 통보를 한 가운데 14일 오후 서울 수송동 일본대사관의 한 직원이 긴장된 표정으로 철문 밖을 내다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