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정부에 독도영유권명기 통보를 한 가운데 14일 오후 서울 수송동 일본대사관의 한 직원이 긴장된 표정으로 철문 밖을 내다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