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여자 10m공기소총 예선경기에서 한국의 김찬미, 김여울 선수가 아쉽게 결선진출에 실패했다. 김찬미 선수는 이날 예선에서 396점으로 10위를 차지했고, 김여울 선수는 395점으로 13위에 머물렀다. 이날 예선에서 체코의 카테리나는 400점 만점으로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