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여자 10m공기소총 예선경기에서 한국의 김찬미, 김여울 선수가 아쉽게 결선진출에 실패했다. 김찬미 선수는 이날 예선에서 396점으로 10위를 차지했고, 김여울 선수는 395점으로 13위에 머물렀다. 이날 예선에서 체코의 카테리나는 400점 만점으로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