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우팅 여검객' 남현희(27, 서울시청)가 3연패를 노린 2004아테네올림픽 우승자 발렌티나 베찰리(34, 이탈리아)에게 무릎을 꿇어 은메달에 그쳤다. 남현희는 11일 오후 9시40분(한국시간) 국립컨벤션센터 펜싱홀에서 열린 200베이징올림픽 펜싱 여자 개인 플뢰레 결승에서 세계 1위 발렌티나 베찰리에 5-6로 패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