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국립수상경기센터(일명 워터큐브)에서 열린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미국의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위)와 박태환이 나란히 출발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박태환은 금메달을 딴 펠프스에 이어 1분44초85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 종목에서 아시아인이 메달을 따낸 것은 박태환이 처음이다. 독자들의 PICK!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 "내 증조부 안상호, 더럽다"…하영 논란에 13년전 글 재조명 "아X발 X같은" 박현지, 욕설글...오히려 호감 됐다? "노출 없는데" 여성 무용수 엉덩이 집요한 촬영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