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국립수상경기센터(일명 워터큐브)에서 열린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미국의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위)와 박태환이 나란히 출발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박태환은 금메달을 딴 펠프스에 이어 1분44초85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 종목에서 아시아인이 메달을 따낸 것은 박태환이 처음이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