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올림픽의 열기가 뜨겁게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수영경기가 열리고 있는 베이징 국립아쿠아틱센터(워터큐브)가 야간 조명을 켜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워터큐브는 호주의 PTW아키텍츠가 설계한 건물로 수영경기장의 컨셉을 살리기 위해 건물 외관을 테플론 소재의 반투명 쿠션으로 만들어 마치 물위에 떠있는 물거품처럼 보이도록 했다. 이 신소재는 태양에너지도 만들어내 친환경 건축물로 꼽힌다. 독자들의 PICK! "조카 고아원 보낼거냐"...아주버님 이혼에 7살 양육 강요하는 시댁 박군♥한영, 439평 세컨하우스 공개 "아내가 땅 매매…든든" 부부관계 거부하는 남편, '남성'과 불륜...아내 '임신 노력' 조롱까지 김준호 "결혼 1주년에 김지민 1억 빚 갚겠다"…김구라 '버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