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중국 베이징 우커송 야구장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야구 예선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이대호가 0-2로 뒤지던 7회초 무사 1루상황에서 2점 홈런을 날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