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대표팀 김현수가 16일 저녁 중국 베이징 우커송 야구장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예선리그 일본과의 경기에서 9회초 대타로 나서 역전 1타점 적시타로 진루한 뒤 일본 포수 아베의 송구 실책 때 홈을 밟고 동료들에게 환영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