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시청 앞 서울광장 특설무에서 열린 '2008 베이징 올림픽 선수단 환영 국민대축제'에서 가수 인순이와 여자역도 윤진희가 '거위의 꿈'을 열창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