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시청 앞 서울광장 특설무에서 열린 '2008 베이징 올림픽 선수단 환영 국민대축제'에서 가수 인순이와 여자역도 윤진희가 '거위의 꿈'을 열창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