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시청 앞 서울광장 특설무에서 열린 '2008 베이징 올림픽 선수단 환영 국민대축제'에서 가수 인순이와 여자역도 윤진희가 '거위의 꿈'을 열창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