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시청 앞 서울광장 특설무에서 열린 '2008 베이징 올림픽 선수단 환영 국민대축제'에서 가수 인순이와 여자역도 윤진희가 '거위의 꿈'을 열창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 "내 증조부 안상호, 더럽다"…하영 논란에 13년전 글 재조명 "아X발 X같은" 박현지, 욕설글...오히려 호감 됐다? "노출 없는데" 여성 무용수 엉덩이 집요한 촬영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