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 13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8개를 따내며 종합순위 7위에 오르는 좋은 성과를 보인 올림픽 선수단의 수영 금메달 리스트 박태환이 25일 오후 서울 태평로에서 시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