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이병순 신임 사장의 취임식이 예정된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본관에서 이 사장의 출근을 저지하던 KBS사원들이 부상을 당해 절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