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신임 이병순 사장의 취임식이 예정되어 있는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본관에서 KBS사원행동측이 이 사장의 출근을 저지하기 위해 주차장 입구를 막아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