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여권 1호의 주인공이 된 개그맨 김준호가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청 민원여권과에서 김형수 서울 영등포구청장에게 받은 전자여권을 들어 보이고 있다. <영등포구청 제공>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