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경기 군포 여대생을 살해한 유력한 용의자 강모씨(38)가 경찰 재조사를 받기 위해 안산 상록경찰서로 들어오고 있다. 강씨는 강도와 성폭행을 목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