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경기 군포 여대생을 살해한 유력한 용의자 강모씨(38)가 경찰 재조사를 받기 위해 안산 상록경찰서로 들어오고 있다. 강씨는 강도와 성폭행을 목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