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5층에 마련된 구직자와 창업 희망자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 일자리 플러스 센터'에서 시민들이 안내 책자를 보고 있다. '서울 일자리 플러스 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담 상담인력이 상주하며 온라인(job.seoul.go.kr), 전화(1588-9142), 방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