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5층에 마련된 구직자와 창업 희망자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 일자리 플러스 센터'에서 시민들이 안내 책자를 보고 있다. '서울 일자리 플러스 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담 상담인력이 상주하며 온라인(job.seoul.go.kr), 전화(1588-9142), 방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