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5층에 마련된 구직자와 창업 희망자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 일자리 플러스 센터'에서 시민들이 안내 책자를 보고 있다. '서울 일자리 플러스 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담 상담인력이 상주하며 온라인(job.seoul.go.kr), 전화(1588-9142), 방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