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경기 군포 금정면 먹자골목의 한 노래방으로 현장검증에 나선 경기 서남부 연쇄살인사건 피의자 강호순이 고개를 들어 주변을 살펴보다 눈을 감고 있다. 연쇄살인범 강씨는 지난 2006년 12월부터 2008년 12월 사이 경기 서남부 권에서 연쇄적으로 실종된 7명의 부녀자를 강간 및 강도살인 후 암매장 했다고 자백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382명 읽는 중 1"두달간 남친 8명, 술집 여자냐" 딸 절연 고민하는 엄마 2"세금 머리 아파" 이효리, 요가원 매출 얼마길래? 3'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후 발목 수술...복귀는? 4'두시간 매출 200억' 이다해, 월세 600만원 상하이 집 공개 5유재명, 알고 보니 유재석보다 동생…"노안? 솔직히 기분 안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