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경기 군포 금정면 먹자골목의 한 노래방으로 현장검증에 나선 경기 서남부 연쇄살인사건 피의자 강호순이 고개를 들어 주변을 보고 있다. 연쇄살인범 강씨는 지난 2006년 12월부터 2008년 12월 사이 경기 서남부 권에서 연쇄적으로 실종된 7명의 부녀자를 강간 및 강도살인 후 암매장 했다고 자백했다. 독자들의 PICK! "중3 이재용 얼굴 빨개져"...사미자 뜻밖의 인연 '모친 구속' 장윤정이 쓴 가사..."힘든 순간들" '190억 빚' 임채무, 아파트 26채 선물이어 또 선행 손주 돌보러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