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경기 군포 금정면 먹자골목의 한 노래방으로 현장검증에 나선 경기 서남부 연쇄살인사건 피의자 강호순을 취재하기 위해 많은 취재진이 몰려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연쇄살인범 강씨는 지난 2006년 12월부터 2008년 12월 사이 경기 서남부 권에서 연쇄적으로 실종된 7명의 부녀자를 강간 및 강도살인 후 암매장 했다고 자백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779명 읽는 중 1"두달간 남친 8명, 술집 여자냐"...딸과 절연 고민하는 엄마 2"송혜교랑..." 팬이 한 말 들은 송중기...얼굴 찌푸린 이유 3홈캠으로 며느리 엿본 시어머니…"남편과 스킨십도 봤을까" 충격 4"여자 생겼구나" 김영희, 남편 윤승열 외도 의심...무슨 일 5허성태, LG퇴사 후... 삼성 직원 "아저씨" 한마디에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