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경기 군포 금정면 먹자골목의 한 노래방으로 현장검증에 나선 경기 서남부 연쇄살인사건 피의자 강호순이 고개를 들어 주변을 살펴보고 있다. 연쇄살인범 강씨는 지난 2006년 12월부터 2008년 12월 사이 경기 서남부 권에서 연쇄적으로 실종된 7명의 부녀자를 강간 및 강도살인 후 암매장 했다고 자백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427명 읽는 중 1"아빠, 제발 살려줘요" SOS...학폭에 바지 벗겨진 딸 2"아들 돌반지도 팔아"...황정음 '수입 0원' 고백 3"두달간 남친 8명, 술집 여자냐" 딸 절연 고민하는 엄마 4'은퇴설' 에릭남, 이런 일이..."배신 당하고 억대 돈 뜯겨" 5"송혜교랑 결혼했던…" 송중기 얼굴 찌푸린 영상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