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 강호순이 "아들들이 인세라도 받기 위해 자신이 저지른 범행을 책으로 출판 하겠다"고 진술했다'는 기사에
☞ "책 쓸 시간에 유족들한테 사과 편지나 써"(이필립, 싸이월드)
☞ "헛수고다. 인세는 피해자 가족들에게 손해배상금으로 다 갈 테니"(포식자, 머니투데이)
☞ "부녀자 피와 유가족 눈물로 아들을 키워?"(sesamsri, 네이버)
☞ "딸이 없어서 저러는 건가?"(핸드크림, 다음)
☞ "살인마 대를 물려주려나"(그래라카이, 다음)
☞ "강호순이 살린 사람이 한 명 있다. 바로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장진호, 싸이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