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시움에서 열린 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김연아(가운데)가 시상식에서 메달을 들고 다른 수상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위는 캐나다의 조아니 로셰트(왼쪽) 3위는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차지했다. 김연아는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유창한 영어로 "경기장을 찾은 많은 한국 팬들이 응원을 해주어 마음 편히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아X발 X같은" 박현지, 욕설글 '빛삭'…"더 호감 됐어"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