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시움에서 열린 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김연아(가운데)가 시상식에서 메달을 들고 다른 수상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위는 캐나다의 조아니 로셰트(왼쪽) 3위는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차지했다. 김연아는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유창한 영어로 "경기장을 찾은 많은 한국 팬들이 응원을 해주어 마음 편히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