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서울 강남 신사동 닛산 전시장에서 신차 '알티마(ALTIMA)' 출시전이 열렸다. 사진은 신차 뒷모습과 리어램프 모습. 닛산의 중형 세단 신차 '알티마'는 푸시 버튼 스타트, 인텔리전트 키, 보스 오디오, 다기능 트립 컴퓨터 등의 편의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6단 수동모드가 지원되는 닛산의 무단 자동변속기인 X-크로닉 CVT를 장착해 11.6km의 연비를 자랑한다. 가격은 2.5리터 3,690만원, 3.5리터 3,980만원 이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