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서울 강남 신사동 닛산 전시장에서 신차 '알티마(ALTIMA)' 출시전이 열렸다. 사진은 신차 뒷모습과 리어램프 모습. 닛산의 중형 세단 신차 '알티마'는 푸시 버튼 스타트, 인텔리전트 키, 보스 오디오, 다기능 트립 컴퓨터 등의 편의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6단 수동모드가 지원되는 닛산의 무단 자동변속기인 X-크로닉 CVT를 장착해 11.6km의 연비를 자랑한다. 가격은 2.5리터 3,690만원, 3.5리터 3,980만원 이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