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점 여주인 납치범 두 명 중 검거되지 않은 정 모 씨에 대해 경찰이 공개수배에 들어간 17일 오전 서울 양천경찰서에서 수사용으로 만든 1만원권 모조지폐와 모조지폐 700만원을 주고 구입한 오토바이가 공개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