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초여름 날씨 지속 '시원해진 패션'

[사진]초여름 날씨 지속 '시원해진 패션'

이명근 기자
2009.04.10 16:06

서울의 낮 기온이 최고 24도 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연일 초여름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10일 오후 서울 명동을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복장으로 거리를 지나고 있다.

기상청은 전국적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며, 고온현상이 계속 이어지고 기온의 일교차도 크겠으니 건강관리 등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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