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낮 기온이 최고 24도 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연일 초여름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10일 오후 서울 명동을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복장으로 거리를 지나고 있다. 기상청은 전국적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며, 고온현상이 계속 이어지고 기온의 일교차도 크겠으니 건강관리 등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수지·윤아 드레스 겹쳤다"...백상예술대상서 같은 옷, 다른 매력 집에서 쫓겨나 남편 '모텔살이'…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개XX" '최태원♥' 김희영, 15세 딸 공개…하이힐 벗고 맨발로 '터벅터벅' "딸 같은 며느리" 된다더니...시댁 소파 점령, 시모는 식사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