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중앙수사부(검사장 이인규)는 21일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3억원의 뇌물을 받고 청와대 공금 12억여원을 빼돌린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및 업무상 횡령 등)로 정상문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을 구속했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