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중앙수사부(검사장 이인규)는 21일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3억원의 뇌물을 받고 청와대 공금 12억여원을 빼돌린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및 업무상 횡령 등)로 정상문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을 구속했다. 독자들의 PICK!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 "아빠가 끔찍 성폭행" 친딸 임신시켰다...인면수심 父,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