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왼쪽)이 2일(현지시간) 영국 미들즈브러의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볼을 다투고 있다.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한 박지성은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6분 루니의 침투 패스를 받아 골문 앞에서 강력한 왼발슛으로 추가골을 넣어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이로써 박지성은 리그 두 번째 골이자 FA 포함 시즌 세 번째 골을 기록했다. 독자들의 PICK!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 도박 빠진 남편에 1억 대출까지 받은 아내…친정 돈까지 끌어 썼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