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왼쪽)이 2일(현지시간) 영국 미들즈브러의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볼을 다투고 있다.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한 박지성은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6분 루니의 침투 패스를 받아 골문 앞에서 강력한 왼발슛으로 추가골을 넣어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이로써 박지성은 리그 두 번째 골이자 FA 포함 시즌 세 번째 골을 기록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446명 읽는 중 1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2서장훈, 이상형 깜짝 고백 "어깨 넓은 여자 좋아" 3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4박나래 주사이모, 병실에 누워 "피 흥건…긴장해라" 5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