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정이 24일 오전 경남 김해 봉하마을 회관 앞에 마련된 분향소로 이해찬 전 총리와 한명숙 민주당 상임고문의 손에 들려 이동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신정환 향해 "너는 내가 죽인다, XX야"...엘제이 공개 저격, 무슨 일? "조카 고아원 보낼거냐"...아주버님 이혼에 7살 양육 강요하는 시댁 박군♥한영, 439평 세컨하우스 공개 "아내가 땅 매매…든든" 부부관계 거부하는 남편, '남성'과 불륜...아내 '임신 노력' 조롱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