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정이 24일 오전 경남 김해 봉하마을 회관 앞에 마련된 분향소로 이해찬 전 총리와 한명숙 민주당 상임고문의 손에 들려 이동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결혼 앞둔 지인 손절"...김호영, 황당 요구에 분노 소속사에 돈 떼인 양상국..."김준호가 대신 돈 준다고" 53세라고요?…'재력가 남편 ♥' 박주미 탄탄한 몸매 최진희, 남편 빚 15억 갚아줬다..."재혼 후 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