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건호씨가 28일 오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 마련된 고인의 분향소를 찾은 대학친구들을 맞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