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건호씨가 28일 오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 마련된 고인의 분향소를 찾은 대학친구들을 맞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