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적으로 소생가능성이 없는 식물인간에 대한 존엄사를 인정한 우리나라 최초의 대법원 판결에 따라 23일 오전 신촌 세브란스병원 의료진들이 엄격한 윤리규정에 의거 장기 투병중인 77세 할머니의 인공호흡기를 제거 했다. 사진은 인공호흡기를 제거하기 전 의료진들이 환자를 지켜 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여고생 조카와 뽀뽀, "사랑해" 바람난 남편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