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전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서울 차 없는 날' 선포식에 참석해 자전거를 동호인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9월 22일을 차 없는 날에 종로와 테헤란로를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해 오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세종로 사거리~흥인지문, 2.8㎞)와 강남 테헤란로(삼성역~역삼역, 2.4㎞)에는 승용차 통행을 전면 금지하고 버스 중앙전용차로와 임시 자전거 전용차로를 설치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