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광장 개방 이틀째인 2일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이순신장군 동상 앞 '분수 12.23'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