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광장 개방 이틀째인 2일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이순신장군 동상 앞 '분수 12.23'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