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물개' 조오련(57)씨가 심장마비로 숨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조씨는 4일 오전 11시30분 경 전남 해남군 계곡면 법곡리의 자택 현관서 쓰러진 채 아내 이성란(44)씨에 발견돼, 해남종합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2시45분경 사망했다. 사진은 지난해 7월 '독도 33바퀴 헤엄쳐 돌기 프로젝트' 때 촬영된 장면이다. 조씨는 독립선언문에 서명한 33인 대표의 뜻을 기리기 위해 이 프로젝트를 수행했다.(사진출처: 조오련 싸이월드 미니홈피) 독자들의 PICK! '페미 번역가' 황석희, 3차례 성범죄…"배에 올라타 얼굴 가격" "돈 주는 시댁의 육아 간섭, 굽신거려야 하나"…며느리 고민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