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이 18일 오후 서울 신촌 연세세브란스병원에서 서거한 가운데 동교동 김대중도서관에 고인이 생전 쓰던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사진은 故 김 전 대통령이 사용하던 붓들) 독자들의 PICK! "삶 끝내려 했는데" 박나래 주사이모, 얼굴 공개 이어 심경 고백 "네 몸 확인하겠다" 덮친 기획사 대표...고백한 여배우 "ATM 되기 싫다" 집 나간 남편...이혼 뒤엔 "양육비 줄여줘" 장나라 측 "관계자 사망? 지난해 결별한 전 소속사…관련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