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셋째날인 20일 오후 빈소가 차려진 여의도 국회에 많은 조문객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