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남 노동당 비서를 단장으로 한 북한조문단이 탄 차량이 철저한 경호속에 21일 오후 서울 국회의사당에 마련된 김대중 前 대통령의 빈소를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