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김기동)는 2일 '그림로비' 의혹과 관련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가인갤러리를 압수수색했다. 검찰 관계자는 "비리 제보가 들어와 수사 과정에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며 "수사 초기 단계여서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가인갤러리는 한상률 전 국세청장의 '그림 로비' 의혹과 관련해 주목을 받았던 곳이다. 독자들의 PICK! "대기업 더 비싸" 이경실, 달걀 논란 해명…"'군인' 아들, 국방부 조사"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