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김기동)는 2일 '그림로비' 의혹과 관련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가인갤러리를 압수수색했다. 검찰 관계자는 "비리 제보가 들어와 수사 과정에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며 "수사 초기 단계여서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가인갤러리는 한상률 전 국세청장의 '그림 로비' 의혹과 관련해 주목을 받았던 곳이다. 독자들의 PICK!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만기 출소 5개월 남았지만…" 김호중 통과한 '가석방' 제도 뭐길래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